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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가는 름길

강의 자료를 읽는 강의가 아니라
이해되는 강의를 만듭니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개편 이후의 출제 방향성까지 반영해서

OUR PHILOSOPHY

가빠지 강의 철학

01

강의 자료 그대로 읽어주는
강의는 만들지 않습니다.

강의를 듣는 이유는 누군가 강의 자료를 대신 읽어주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혼자 공부하면 몇 시간을 봐도 이해되지 않던 내용을
단 한 번에 이해되게 만드는 것.
그게 강의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는 단순히 내용을 낭독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 이해시킵니다.

저는 강의 자료를 읽지 않고 해석하는 강의를 만듭니다.

02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강의를 만듭니다.

저는 비전공자부터 시작해 6년차 현업 IT 실무자로 성장했습니다.

비전공자부터 시작했기에 압니다.
전공자에게는 당연한 설명이
왜 비전공자에게는 어렵게 느껴지는지.

그래서 저는 이미 아는 사람 기준이 아니라, 비전공자가 이해하는 강의를 만듭니다.

03

개편 이후의
출제 방향성을 읽어냅니다.

바뀐 시험에는 바뀐 방식의 공부가 필요합니다.

저는 개편된 정보처리기사를 기출이 쌓이지 않았던 첫 해에 최종합격했습니다.

그만큼 시험이 어떤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지.
무엇이 더 중요해졌는지 읽어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저는 출제 흐름과 출제 의도를 반영한 강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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